AI의 답은 나왔다. 그런데 어디까지 쓸 수 있을까? 보고서와 탐구 활동, 기획 회의에서 "쓸 수 있는 이유"를 자기 말로 설명하기 위한 책입니다. 물리학·생명과학·사회 시뮬레이션 이야기에서 출발해, 사람이 더해야 할 세 가지 — 목적을 정하고, 근거로 돌아가는 질문을 갖고, 쓸지 말지를 고르는 일 — 를 도해 80점과 짧은 연습, 두 인물의 이야기 여덟 편으로 익힙니다. 고등학생의 탐구 학습부터 대학 세미나, AI를 일에 쓰려는 직장인까지.